I'm so very very tired. especially on Monday.

오늘은 월요일이라 평소때보다 30분이나 일찍 나왔건만,
평소때 도착하는 시간보다 대략 10분정도 늦게 도착했다.

월요일의 교통 정체를 뉴스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접하니 무지하게 피곤하다.
덕분에 짧은 학원시간 동안에 좀 졸았다는...

쩝...

앞으로는 어설프게 졸지 않게 노력해야겠다.

by 닌자거북 | 2008/08/25 13:40 | MyStory | 트랙백 | 덧글(0)

8 weeks

이제 8주차에 접어들었다.
와이프의 입덧은 약간 더 심해졌다.
책에 보니, 아내의 입덧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라던데...
우리 J도 잘 자라고 있다보다.
(와이프! 힘들더라도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니 좀만 더 참아주세요.^^)

지난번 병원에 갔을때, 병원에서 9월 중순에 오라구 했는데,
와이프는 못 참겠나보다 -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게 궁금한지 이번주에 가 본다구 한다.
자꾸 초음파기로 귀찮게 하면 아이가 신경쓸까봐 염려되기도 하지만, 엄마가 궁금하다는데 어쩌랴...
가야지...
^^
아~ 일주일이 바쁘구만...^^

by 닌자거북 | 2008/08/25 13:37 | Dad's diary | 트랙백 | 덧글(0)

I'm gonna drive to work.

오늘부터는 출퇴근이 힘든 와이프를 차를 가지고 출퇴근하기로 했다.
(고유가 시대이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

회사 경력 근 8년동안 볼일때문에 회사에 차를 가져가 본적은 몇번 있었지만, 출퇴근을 하기 위해 차를 가지고 댕겨본적은 처음이다.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평소때보다 30분이나 일찍 나왔는데, 길이 많이 막혔다.
좀 피곤하긴 하지만, 짜증날 법도 하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와이프를 위해 남자로서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기쁘다.)

퇴근시간도 맞추기 위해, 다니고 있는 헬스도 한달 연기했다.

입덧이 3개월안에 끝났으면 좋겠는데...

by 닌자거북 | 2008/08/18 20:48 | Dad's diary | 트랙백 | 덧글(6)

Tomorrow is off.

내일은 광복절.
빨간 날이다.
덕분에 일주일이 짧게 느껴진다.

하루나 이틀 휴가 내어서 어딜 가고 싶기도 했지만, 일도 있고...와이프 상태두 조심할때이니... 내일은 집에서 조용히 지내야겠다.
^^

by 닌자거북 | 2008/08/14 21:27 | MyStory | 트랙백 | 덧글(0)

Please recommend me baby insurance.

태아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뭐로 드는것이 좋을까?

현대꺼하고 동양인가가 대세인 것 같던데...
추천 좀?
^^

by 닌자거북 | 2008/08/13 10:56 | Dad's diary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